아라시 콘서트를 보러 도쿄에 갔을 때
관광을 끝내고 저녁에 맥주 한잔 하면서 TV를 볼 때 같이 간 동생이 얘기하길
"일본엔 잘생긴 남자들이 없어요. TV를 봐도 하나같이 다 이상하고....(뭐, 버라이어티 같은 데 잘생긴 사람이 나올리도 없고;;;) 여자들은 이쁜 애들도 많던데"
그래서 내가 "아냐 잘생긴 사람 있어~"
하고 채널을 돌려봐도 온통 버라이어티에 온통 오와라이.....-_-;;;
그때 마침 한 채널에서 마츠다 쇼타가!!!
마츠다 쇼타라면 F4의 한 사람!
당연히 잘생겼다 라는 나의 선입견(?)으로
"봐~ 얘는 꽃보다 남자에 F4로 나왔던 애야"
라고 말해도 설득력 없었던 게....
"저거...가발?"
이라는 말을 들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이..헤어스타일이...ㅜ.ㅜ
동생이 같이 나온 여자애는 이쁘다로 하더라고요.
그때 저런 드라마도 이번 분기에 했었나...(할 정도로 난 2분기 드라마에 무심했고;;)
어쨌든 쇼타가 나오니깐 함 볼까 싶었는데 10분을 봐도 뭔 얘기인지 모르겠어서
결국 채널을 돌렸지만요.
아, 어쨋든 그런 드라마가 있었구나 싶어서 다시 돌아와서 검색해보니 라이어게임이라는 드라마였더라구요. 괜히 궁금해서 몰아서 보기 시작한 라이어게임!
의외로 엄청 재미있었어요!(역시 만족도가 높은 드라마에는 뭔가 있다!!!)
뭔가 굉장히 통괘하다고 할까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이..>_<

이 여자애가 이쁜 여주인공 칸자키 나오(토다 에리카)
쇼타 손은 예쁘더라만....
이 머리가...머리가....orz
7:3도 아니고 5:5...;;;;
뭐랄까.... F4의 소지로는 그다지 저에게는 크게 주목할 일 없는 캐릭터였는데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댓글을 달아 주세요